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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이 없지 가오가 없냐고
둘다 없어졌다고 하네요~
아 ㅋㅋㅋㅋㅋ 어차피 뒤지는거 말고 더 하겠냐고 ㅋㅋㅋㅋㅋㅋ
새삼 포세이돈이랑 헬리오스(or아폴론)에게 히드라 독화살을 겨누고도 넘어간 헤라클레스가
그래뵈도 신도 장담 못하는 개깡패임 + 사고치고 나선 꼭 아버지 제우스에게 제물 바침 + 12 시련 중에는 헤라에게도 바침.
파리스는 황금사과를 아프로디테에게 바쳤지만 헤라클레스는 아틀라스에게 따오게 하고 사촌인 왕에게 보인 뒤에 왕과 이야기해서 헤라에게 제물로 바치던가.
그거 외에도 식인말 같은거 잡은 뒤에 헤라에게 바쳐서 전승따라 헤라가 식인말의 혈통의 명마들 소유하기도 함.
대부분 님쫄?했다가 ↗된 케이스네ㅋㅋㅋ
왜냐하면 그리스 비극이 유행하면서, 인간이 신에게 도전하거나, 영웅의 최후를, 신의 마음대로 비극적으로 만드는 신화의 2차 창작이 범람하고, 그게 자리잡아버려서리... ㅋㅋㅋㅋ
그로신 혐성이 유명하지만 그로인들도 만만치 않다
거의 뭐 힘 없는 그로신 = 그리스인일 지경
아라크네 이야기는 음유 시인 오비디우스의 2차 창작이고 원래는 아테나가 총애하던 제자인데 남동생과 근친을 저질러서 아테나가 벌을 내렸다는 게 원전
익시온: 헤라쨔응은 내꺼라능
제우스: 알겠다
제일 아래 페이리토스는 테세우스와 함께 저승의 의자에 앉아있던 인물. 헤라클레스가 테세우스는 떼줘서 짝궁뎅이로 빠져나올 수 있었지만, 페이리토스는 그 죄가 너무 커서 헤라클레스조차 떼어낼 수 없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