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저번주 오픈 후 오픈런 뛴 이유
1. 소고기(한우포함) 최대 50프로 할인이라 홍보
- 아주머니 및 할머니들 전력질주 볼 수 있음
- 일본 애니에서나 보던 할인현장에 설렘
- 현실은 최대 50프로라 통상 30프로
- 물론 그럼에도 한 5팩 한꺼번에 드는 아주머니들 많음
- 어떤 아저씨 카트 손에 힘 딱 쥐고
정육코너에 들이밀고 버텨서 길막함.
내가 일부러 힘 줘서 카트 밀쳐내자 날 노려봄.
2. 돼지고기 최대 50프로 할인이라 홍보
- 이상 동문
3. 치킨 2990원 홍보
- 이상 동문
- 내가 산 건 9990원 이었음
4. 소주랑 맥주 일부 품목 입점
아무튼 위 일들로 오픈 빨 먹힘




와.. 싸긴 싸내.. 근처사는 사람들 경쟁 터졌겠구만..
일단 이윤이 아니라 매출로 증명해야 해서
두유 천원이 탐나는데
동네에 홈플이 없다
아... 그래서 퇴근하고 가면 그렇게 썰렁해지는 것이었나.
치킨 사러 갔는데 롯데마트랑 이마트 거 보단 맛있었음 점바점은 있겠지만
사먹고 싶어도 배달을 안해주겠다고 해서 넘 슬픔 ㅠ 가까우면서!!
울동네는 아직 재오픈 안열엇던데 ㄲㅂ
옆마트서 딱딱이 3900원에 풀어버리니 미친듯 뛰던 ..맥주6캔 9900원 사러 갔다 목격
제품을 할인해서 왜 팔아? 이럼 적자 아니야? 하는데
이렇게 해서라도 현금확보를 하는게 중요하다고 말해줘도 모르는 사람들이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