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졌어????
꿈을 위한 도약이 될 수도 있고
피폐한 추락이 될 수도 있고
아이 맛있다
그리고 동기가 된 스승도 멘탈이 깨지는 1타 2피 속성이라서 맛있지
에 원래 도파민은 롤러코스터의 연속입니다.
즉 롤러코스터가 재밌으려면 높은곳에서 떨어트려야해요
1권의 이노리가 그립다
말딸에 하루우라라도 비슷한 방식으로 인기가 폭증했지
나(트레이너)때문이야
"내가 성공해서 잡아먹을수밖에 없어...!"
애초에 죄책감이라는게 정신적 성장하는 캐릭터만 가능한 서사니까
내가 선생님의 인생을 책임질거야
"그러니까 내가 츠카사 선생님 인생을 책임져주면 되는거 아닌가?"
결혼엔딩 복선 좋았으!
문제는 이거 조절 잘못하면 계속 나 때문이야 거리면서 징징거리거나
남의 불행을 자기 탓이라고 생각하며 깔보는 캐릭터성이 만들어진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