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성 시리즈 초대 주인공 시몬의 디자인 변천사
악마성 처음 만들어지던 당시 아놀드라던가
육체파 배우 영화들이 히트하던 때라던가
그 영향으로 상당히 우락부락 강해보이던 시몬
이후 다른 작품들 일러도 마초마초함은
유지가 되었는데
소설판 삽화야 그렇다치고
코지마 아야미 화백이 그렸던 시몬
나는 악마성 시리즈를 gba 3부작으로 먼저 접해서
특히 백야의 주인공 쥬스트가 시몬 후손이라는 점
감안하면 부츠 빼고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서구권에서는 호몬이라 부르며 되게
싫어했었다고 함...
악마성 시리즈 캐릭터들 올스타 개념의 게임
드라큘라 저지먼트였나
데스노트 작가가 일러스트를 그렸는데
이건 야가미 라이토라며 불호하는 반응이
더 많았던... 데스노트 작가분도 잘 그리시는 분인데
뭔가 악마성 특유의 느낌이 안살고 그 작가분
작화 맡은 만화중에서 본거 같은 인상이라
악마성 팬들에게 낯설게 느껴진 감이 컸던 거 같음.
그러다 스매시 브라더스에 참전한 시몬의 디자인은
옛날 초기 버전으로 회귀.
이후 ps3용으로 출시되었던
Harmony of despair에서는
코지마 아야미 화백이 다시 맡아
화백 특유의 세련되면서 강인한 이미지로 그려짐.
돌고 돌아 원점 회귀...
참으로 파란만장한 초대 주인공...















오바타 타케시가 그린건 몬가 죄다 데스노트에 나온 애들이 코스프레 한 느낌이 강해
월하로입문해서 코지마 아야미 그림체가 익숙하긴해 이번에 나올 악마성도 그래서아직 적응이안되긴함
코난 더 바바리안 기반으로 만들어진 캐릭터같은데 갑자기 미청년으로 드리프트하면 별로 안좋을거같긴함
원 일러스트레이터가 시몬 얇상하게 그리니까 농담삼아 알못소리 들은적도 있던 ㅋㅋㅋ
중간에 얇상하게 그려지니
죠죠작가분이 최신 그림체로 1,2부 캐릭 그렸을때 충격이랑 비슷하다ㅋㅋ
채찍 들고 있는 야가미 라이토잖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