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 따1먹는 주인을 존나 한심하게 쳐다보는 개
(하 시바... 됐다...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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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
한숨푹쉬는거봨ㅋㅋㅋㅋㅋㅋ
첫째가 무뚜뚝한 성격이라 내가 배까고 애교 부렸거든
돠하면 한 숨 쉬더라
젠장
개가 한숨도 쉬는구나 ㅋㅋ
(그래 맛있냐?...)
(x년이 내 고추는 니가 내 한살때 따버렷잔애)
강아지 배방구 ㅋㅋ
한숨 ㅋㅋ
에휴...내가 니 고조 할배뻘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