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김집 사장은 말복에 피똥 쌌다...
더위 먹어서 정신 못차리다 이제 헛소리 적어봄
초복 중복은 무난하게 바빴어... 별일도 없었지
말복은 달랐다....
말복날 날짜를 실수해서 닭을 덜 시킨것이 문제이었지
이럴까 저럴까... 하다가 본사에 찾아가서 닭을 가지고 오기로함..
아침에 일어나야하는데 잠이 안오네 ....
겨우겨우 운전 2시간해서 닭을 몇십마리 가져왔는데
주문이 안옴...아잇 진짜....
그러다 저녁에 주문이 터지는데 머리에서 괜히 잠 못자고 물건 가져왔나... 이 생각이 막 들더라구...
그리고 가게 문 닫을때쯤 아침에 가져간 닭이 몇마리 나가더라..
2시간 운전하고 가져왔는데....
이럴거면 그냥 잠이나 더 자고 다른거 싸게 드리는게 좋은거 아닌가??? 생각이 들면서 화딱지가 ...억울하기도 하고....
.... 제길
니들은 장사하지 마라 ㅠㅠ





맛있겠다..ㄷ
치킨집 유게이 사장님도 있다니 ㄷㄷ
쟁반 모습이 폼프리츠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