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한산에서 거북선이 끝내줬던 이유
박아버리는 연출이 좋았다
[5]
루리웹-WUYCBRLAUH | 08:56 | 조회 33 |루리웹
[5]
한국의 힘 | 09:15 | 조회 33 |루리웹
[4]
| 12:59 | 조회 12 |루리웹
[6]
| 09:32 | 조회 2 |루리웹
[2]
| 09:43 | 조회 9 |루리웹
[21]
| 13:01 | 조회 26 |루리웹
[25]
쿱쿱이젠 | 12:58 | 조회 4 |루리웹
[20]
| 13:01 | 조회 32 |루리웹
[4]
| 12:54 | 조회 16 |루리웹
[3]
SZBH | 12:55 | 조회 10 |루리웹
[10]
루리웹-9151771188 | 12:57 | 조회 30 |루리웹
[10]
| 12:57 | 조회 4 |루리웹
[9]
| 12:58 | 조회 17 |루리웹
[11]
미쿠자쿠 | 12:57 | 조회 5 |루리웹
[10]
| 12:50 | 조회 4 |루리웹
사실 저렇게 썼을리가 없지만 ㅋㅋㅋㅋ
가라 거북선몬 몸통박치기
한산 진짜 재밌었지
거북선 실제로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하긴 하다
뭐! 영화 한산에 거북선이 맹활약을 한다고! 아 스포당했어! 내가 스포 안당하려고 국사시간에도 잠만잤는데!(?)
아... 노량 스포하고 싶은데 참는다
판타지ㅋㅋㅋ
근데 머리부분은 고정된거 아니었나 진짜 거북이처럼 들어갔다나오네 ㄷㄷ
저것도 가설중에 있었음.
요즘은 고정된걸로 보는쪽이 높아지만 이전에 이쪽으로 다큐가 나왔음.
뭐? 거북선은 저렇게 썼던게 아니라고? 어쩌라고! 간지 나는데!
그? 일본의 아타케부네, 세키부네 건조에는 주로 삼나무가 쓰였고 조선의 판옥선이나 거북선 건조에는 주로 소나무가 많이 쓰였음. 그런데 삼나무는 목질 자체가 무르고 가벼운 데다 잘 쪼개지기 때문에 가공하기 쉽지만, 비중(밀도)와 강도가 소나무보다 약해서
항상 조선수군과의 전투시 내구도 문제로 곤욕을 치뤄야했음. 반대로 조선수군이 건조에 사용하는 소나무의 경우에는 화재에 취약했고, 무엇보다 꽤 흔한 수종이 아니였기 때문에 가격문제가 있었음. 그래서 당대의 사람들은 대체수목으로 측백나무를 버드나무를 심었다고 전해짐.
돌격해서 몸통박치기후 주변 전체공격
이게 사기스킬이 아니면 뭐란말이냐
최초의 철갑선에 돌격함선 이라는 건 맞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