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취해서 하영에 대해 좀 생각해봄
그냥 하영 본인 입장이 되어봤음.
좀 ㅈ같을순 있을거 같드라.
지금껏 잘 나가는 인생 살다가
지랑 관계없는(관계 없는건 아니지만) 역적 조상 새기들때문에 인생 ㅈ박았으니 진짜 ㅈㄴ 억울하고 참담할거 같긴 함.
근데 ㅅㅂ 아무리 생각해봐도
백보 양보해서
지가 지금껏 지 조상들 과거에 대해 지금껏 모르고 살았다 치더라도..
지금에서라도 알게된거면..
나같으면 ㅅㅂ 조상 개새기들 욕 존나 쳐박고 난리칠거 같은데 말이지. 배우인생 다 포기해도 ㅅㅂ 이렇게 된거 시원하게 욕이나 쳐박지 ㅄ년
아니 솔직히 과거에 일본 새기들 ㅎㅈ 허벌나게 빨면서 동족 등에 칼꼽고 살았으면 지금
한국땅에 빌붙고 살면 안되는거지 ....
아무리 좋게 생각해도 이건 아닌거야..
난 존나 민족주의자도 애국자도 뭣도 아닌데..
하영 니는 억울해하면 안됨 ㅅㅂ..
ㅅㅂ 술 쳐마시고 갑자기 유튜브에 하영 영상 떠서 잡소리 해봄..



사실 관계없다고 하긴 힘들지.
가만히 있다가 파묘당한 것도 아니고 본인 브랜딩하려고 방송에서 신나게 써먹다가 파묘당한 거라서.
자기가 자랑스럽게 여기던 조상이 친일매국노라고 알게돼서 인지부조화 온 것 까지는 이해하는데, 그 놈의 사실무근이...
친일의 ㅈㄲㅈ는 따듯하고 달콤하거든.... 이제야 알았다 하더라도 손절하는 댓가가 너무 큼. 너무너무너무
술 한잔 했습니다
좋은 건 상속 받고 나쁜 건 상속 받지 않을 수는 없지. 상속 받기 싫다면 본인의 삶을 이루어온 재산과 "특혜"도 내려 놓아야 함.
음식이 썩을 정도로 많고 냉장고만 여러대고 금고엔 몇억이 있어서 여러모로 편한 집안인데 그걸 손절할리가 없지
지 가족들이 하는 가스라이팅만 믿고 역사공부따위는 1도 안했을 가능성도 있지
근데 난 아예 몰랐다고 하는 말은 절대로 안믿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