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란도셀에 캐릭터를 넣는 법.
일본 초등학생들이 사용하는 란도셀.
디자인상 변화를 주더라도, 덮는부분에 캐릭터 그림을 넣지 않는게 불문율이라는데.
보통 5만엔을 넘어가는 고가라서 6년동안 사용하고, 6년동안 캐릭터 취향이 바뀔수가 있기 때문
그 대신 안감에 디자인과 캐릭터 그림을 집어넣는다고 함.
7만7천엔짜리 겨울왕국 책가방이라...(세금 포함하면 84700엔..)
그나마 디즈니는 어른 될때까지 좋아하는 경우가 많긴 한데 너무 비싸다..
https://x.com/UraBaby0108/status/2088193884983849431
본문의 경우 딸이 고르긴 했지만 너무 비싸서 사주지 않았다는 글임.










통가죽이라 기본 1KG넘음.
란도셀은 당연히 고급재질이고 튼튼하겟지만 진짜 비싸긴 너무 비싸다
딱 초등학생 용이고 그 이후부턴 안쓰나? 못쓰나?
넘 비싸자너
중고등학교 넘어가면 또 학교지정 가방으로 넘어감
비싼 이유는 외피는 소가죽이나 코도반(말 엉덩이 가죽)을 사용하고
내부에 철제 프레임과 특수 보강재를 넣어 장인들이 수제로 만들기 때문임.
나이들면 1분기마다 남편과 아내가 바뀐다고!
란도셀 뭐 오래동안 써서 고급지고 비싼거다 그러는데
그런거 감안해서 생각해도 비싼거 같아....
ㄷㄷ 5만엔 놀랍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