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패 삽겹살 원조 논란 근황
83년도에 처남이 하던 연탄 갈비가게를 인수후 초량 고깃집에서 최초로 가스불을 도입 당시 부산,마산에서 인기 많던 대패삼겹살로
갈아타셧다함
사모님쪽은 왜 먹는거에 대패를 붙이냐 싫어햇지만 손님들이 다들 대패 삽겹살이라고 불렀다함
그당시 도르르 말린 삽겹살을 접시에 담을순 없으니 빨간 소쿠리에 담아서 내갔다고 하심
장사가 너무 잘되서 소주는 1인당 한병이상 팔지 않았어야 할 정도엿음.
그러다 분점해나간 사장들이라던가 문제가 생겨서 하시던 프랜차이즈를 접었다고 하심
그렇게 서서히 잊혀져 가는데.....
대패 삽겹살을 개발한건 저에유
하는 사람이 등장.
법원에서 너 원조 아님 박아버리자
내가 대중화 시킨거에유
라고 말을 바꿈
응, 아니야 이미 80년도 부터 부산에서 대패삽겹살 프랜차이즈 있었어
그이후로도 대패삽겹살 집은 전국 신문에 광고 낼정도로 이미 대중적이었어
가소로움 ㅋㅋㅋ
내가 83년도 부터 장사했느데 ㅋㅋㅋㅋ
취사(포병)장교로 있을때부터 부산에는 이미 대패삽겹살 프랜차이즈가 있었고 대중화 되어 있었다










































방송에서 말한거보면 전설적인 취사 장교는 맞음
(지만 모르는 폐급 고문관)
보직에 안 맞는 짓거리하고 돌아다니지 않았나
???:포병장교가 왜 취사반에 있어
너무나 당연(?)하게도 현재 더본코리아가 저 사람을 상대로 민사소송 걸었고
너무나 당연하게도 1심에서 저 사람이 승소했다고 한다
사실 백종원 개인이 아니라 더본이라는 기업을 위해 행동한거같지만
백종원은 그런 원조논쟁이 실제로 먹히던 시대에 요식업 시작한 사람이기도하고
화성대패삼격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