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모토 시게루가 후속작 요구를 이해 못하겠다고 한 게임
닌텐도는 정말 다양한 게임 ip를 가지고 있음
너무 다양해 후속작 소식이 없는 게임이 몇몇 있는데
미야모토 시게루가 공식적으로 후속작 요구를 이해하기 힘들다고 한 게임이 있음
반중력 레이싱 게임의 원조격인
F-ZERO 임
현대 컴보이(NES)의 시대가 저물고 SNES의 시대가 열리면서
차세대 콘솔의 파워를 보여주기 위해 만든 게임으로
빠른 스피드와 상당한 손맛으로 닌텐도 하드코어 IP의 한 축을 담당했던 게임임
닌텐도가 꽤 밀어준 게임이지만
게임큐브 이후로 전혀 신작 소식이 없어 많은 팬들이 불만을 표하고 후속작 요구를 했음
이때
미야모토 시게루가 정말 의외의 발언을 하는데
미야모토 시게루: 큐브 버전으로 더 이상 발전 가능성이 없는 게임의 후속작을 요구하는 걸 이해하기 힘들다.
말을 하자면
더 이상 발전 가능성이 없을 정도의 완벽한 게임으로 유종의 미를 거두었는데 후속작 요구를 한다고?
물론 말이 저렇다는 거구
대부분의 사람들은 너무 극한의 난이도 게임이라
시장성이 없어서 저렇게 말했다고 보고 있음







대신 마리오카트를 줬잖아요!
레이싱게임들 포화상태기도하고.
마카에서 테마맵과 맵특성으로 이어지기도했고
저 때가 AX GX 나오고 GBA로도 3작품 나오고 애니도 나오고 제일 밀어주던 시절이었는데
성적이 그리 좋지 못했지 흑흑
커비 에어라이더 신작줬잖아 한 잔해
저 할아버지 생각으로도 이 게임성 유지하면서 더 뭔가 확장할게 없나보네
현실적으로 나온다고 잘 팔리지도 않을 거고
다른 회사였으면 그럭저럭 팔렸네 하고 퉁칠 것도 닌텐도급이면 '이 개발비로 다른 IP를 만들어 냈으면...' 하는 계산이 들어갈 수밖에 없으니
그래픽이 아닌 게임성에서 발전시킬 부분을 못찾았을 수도 있겠지
찾아도 더 잘나가는 마리오 카트 쪽에 몰아넣었을 수 있고
https://www.youtube.com/watch?v=ae-G4wpvt-g&t=
그래도 팔콘 펀치 남겼잖아 한잔해~
하지만 그 뒤로도 잘 써먹었다
거꾸로 도대체 피크민을 얼마나 좋아한건진 감도 안잡힘 ㅋㅋㅋㅋㅋ
피크민은 좋아하기도 좋아한 거고 상품화 가능성에 포커스를 맞춘 게 클 듯
실제로 그게 먹혔고 우리나라에서도 블룸으로 잠깐 지명도 엄청 높여서 상품 판매 잘 됐으니
근데 저거 중간에 뱃맨 아님? ㅋㅋ
팔곤 펀치! 팔콘 펀치! 팔콘 펀치! 그는 팔콘 펀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