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전국민을 분노하게 만들었던 "위안부 누드" 사건
2000년대 초
당시에는 갑자기 연예인들 사이에 누드 열풍이 둘어
권민중, 이혜원, 이본, 황혜영, 성현아 등
신인 뿐만 아니라 이름 좀 알려졌다하는 연예인들도
누드를 찍는 일이 있었는데
과거 90년대의 슈퍼스타이자
크고 작은 물의를 일으켜 A급에서 좀 멀어진 상태였던
배우 이승연도
누드집을 진행하게 된다
문제는 이승연이 자신의 누드 컨셉을
종군위안부로 정하고
한복을 반쯤 걸친 채 일본군과 전범기 등을 배경으로
누드를 찍었다는 것
이 사건은 전국민의 엄청난 분노를 샀다
말 그대로 전국민이 분노했으며
그를 옹호하는 원종세력은 거의 없었다
자국의 아픈 과거를 팔아서 돈을 벌려고 하다니
"할머니들을 위해서 그랬다"라는 변명과
소속사 사장의 "공개 시사회를 열겠다"라는 발언은
진화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았다
이 일로 이승연은 할머니들을 찾아가
앞에서 무릎을 꿇고 사죄해야 했으며
소속사가 누드집 발매 중단을 선언하고
할머니들이 보는 앞에서
원본 필름을 불태워버리게 된다
이후 이승연은
운전면허 사건과 프로포폴 사건까지 터지며
기나긴 침체와 자숙의 시간을 가지게 되었으며
2020년이 가까워져서야
다시 공중파에 다시 얼굴을 보일 수 있게 되었다












아무리 야만의 시대였다지만 저걸 하다니 ㅁㅊ...
쉴드 치는 원종이 없기는 무슨...
표현의 자유니 뭐니 쉴드 치는 분탕 종자 있었음
진짜 어둠의 세계에서 극히 마이너한 사람들 사이에서 노는거면 모를까
판타지세계도 아니고 현실의,
타국도 아닌 자국의 아픈 역사에 에로티시즘을 뭍혀 대중에게 팔아먹으려는 생각은 대체 누구 머리에서 나오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