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기반 아니었으면 48000자 악플 달렸을 소설
삼국지
1. 적벽대전과 한중공방전에서 있는대로 뽕 채워넣고 작가 찬양하는 팬층이 두텁게 생김
2. 관우 형주에서 급발진하다 죽는 장면 까지는 아직 독자들이 작가를 믿어보자는 여론
3. 이릉대전 꼬라박고 유비 죽는장면에서 작가 예술병 걸렸다 악플테러
4. 마속 등산장면에서 지금 일부러 독자 열받게 하려고 이렇게 전개하는거 맞지? 독자랑 기싸움 쩌네 하면서 하차 속출
5. 오장원의 지는 별 에서 위연이 발로 뻥차서 제갈량 죽이는거 보고
스토리 끌고나갈 능력 없으면 독자랑 기싸움 그만하고 그냥 끝내세요 하면서 연재 하지 말라 그럼
6. 위촉오말고 진나라라는 무근본 나라가 통일하는거보고 드디어 돌았구나 생각함
7. DLC라며 팔왕의 난 이라고 기껏 통일한거 또 쪼개는거보고 다시는 이작가꺼 안보겠다고 결심함



악플 존나 달리는데 이제 한달 지나면
한달만에 사람들이 와 이래서 .. 갓갓갓갓갓 찬양한다고
실제로 책 읽어주다가 스토리 지랄 맞은거에 분노해서 칼들고 죽인 경우 많더만ㅋㅋㅋㅋㅋㅋ
뒷내용 안알려준다고 죽인적도 있던경우도
연의는 각색 많지 않나?
엄청 많지
민중의 최대 봉기인 황건당이 안나온다고? ㅋㅋㅋㅋㅋㅋ
안봄 ㅅㄱ
5는 뭐였지 했드만 제갈량 수명 늘리는 제사 그거구나
창세기전2에서 흑태자까지 죽여가며 팬드래건 수복해놓고 서광에서 라시드ㅂㅅ인거 보면 좀↗같긴함
중간중간 반등하나?싶은 구간이 있어서 끝까지 포기 못하게 만드는 악질
앞서 쌓인 게 있어서 출사표가 개쩌는 거지만, 그 결과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