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 04:23 | 조회 36 |루리웹
[8]
루리웹-1098847581 | 03:58 | 조회 30 |루리웹
[3]
| 04:05 | 조회 15 |루리웹
[2]
☆더피 후브즈☆ | 04:04 | 조회 24 |루리웹
[4]
| 04:01 | 조회 49 |루리웹
[1]
루리웹-1098847581 | 26/08/13 | 조회 39 |루리웹
[5]
루리웹-1098847581 | 26/08/13 | 조회 45 |루리웹
[11]
루리웹-1098847581 | 26/08/14 | 조회 53 |루리웹
[2]
루리웹-1098847581 | 26/08/15 | 조회 30 |루리웹
[2]
루리웹-1098847581 | 26/08/15 | 조회 56 |루리웹
[5]
루리웹-1098847581 | 03:19 | 조회 46 |루리웹
[1]
| 26/08/14 | 조회 6 |루리웹
[5]
| 00:20 | 조회 19 |루리웹
[3]
| 00:44 | 조회 12 |루리웹
[2]
| 26/08/09 | 조회 22 |루리웹
픽션적인 공포영화에서 고증찾는 재미
VS 현실적인 공포
호러의 근원은 일상 속의 비일상이라 하던가
아무래도 오컬트 악마는 그럭저럭 넘기는데 아래 같은 낯짝 뜨거워지는 시츄를 무서워 하는 것
천사와 악마에서 시험관 아기 주제 꺼냈을때는 모든 성직자가 벌벌 떨었을게야
비현실적인 공포vs현실적인 공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