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 26/08/12 | 조회 9 |루리웹
[9]
루리웹-1098847581 | 04:01 | 조회 24 |루리웹
[3]
| 02:38 | 조회 4 |루리웹
[5]
서비스가보답 | 03:50 | 조회 18 |루리웹
[4]
루리웹-1098847581 | 03:56 | 조회 49 |루리웹
[0]
루리웹-7019477423 | 26/08/15 | 조회 12 |루리웹
[4]
루리웹-1098847581 | 03:45 | 조회 44 |루리웹
[5]
서비스가보답 | 03:42 | 조회 30 |루리웹
[4]
루리웹-9630180449 | 03:41 | 조회 31 |루리웹
[12]
Ⅹ나그네Ⅹ | 03:34 | 조회 38 |루리웹
[2]
dickthedrinker | 26/08/15 | 조회 17 |루리웹
[13]
☆더피 후브즈☆ | 03:14 | 조회 20 |루리웹
[12]
신 사 | 03:30 | 조회 46 |루리웹
[5]
| 02:17 | 조회 24 |루리웹
[6]
| 02:48 | 조회 23 |루리웹
'그래서 우리 아빠가 고자인지는 어떻게 알아?'
오
사실 원본에는 고자'라며?' 라고 소문 퍼트리는 뉘앙스라 직접 확인한건 아님 ㅋㅋ
아버지가 고자인 건 어떻게 안 거야?
이 때 점순이는 워딩이 존나 셌다. 아무리 화가 났다 해도
고작 니 애비 고자 다섯 글자로 애비가 고자인데 너가 있는 거
보면 애미는 걸레년인가 보다도 전달한 거...
' 니 애비는 고자 ' - > ' 그러니 애비는 니 어미를 임신 못 시킴 '
-> ' 그러니 넌 딴 놈 씨앗 ' - > ' 그러니 니 어미는 헤픈년이다 '
란 식의 겁나게 쎈 워딩이란 말은 보긴 했음
그래서 아버지가 고자인건 어떻게 알았지?
한국에서 가장 유명한 메스카키
솔직히 유교의 나라에서 니 애비 고자는 허접 정도는 비교가 안되는 막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