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릭컬)유저들 사이에선 이미 정설로 굳은 거(스포)
오리카는 스패럿을 굉장히 아낀다는 거
빚에 물린 배를 뺏겼다는 명분으로 해적 은퇴와 동시에 정보상으로 자리잡고
자기 빚은 스패럿이 갚느라 발바쁘게 뛰는 동안 오리카는 모듬회 만의 거물이 됨
그리고 귀여움
겁나 귀여움
선상반란이라고 자기한테 칼 들이미는 거도
'내 귀여운 앵무새가 내 빚도 갚아주겠구나' 하면서 좋아했을게 분명함
만약 이번 새로운 컨텐츠에서 적으로 나오면 김 300장의 원한도 있겠지만
스패럿 데려간 거로 열받아서 나올 가능성도 다분함
귀엽잖아 스패럿




크기가 자기 가슴 한쪽만한데 귀엽겠지
물리적으로 귀여운 사이즈기도 한데 하는 짓도 웃김 ㅋㅋㅋㅋ
이걸 어떻게 안 예뻐함
마치 신밧드 7대양의 전설 생각나게 하네
그냥 악당 같은데 꼬맹이 놀리는 악당 ㅋㅋㅋㅋ
당장 저 짤만 봐도 눈앞에서 저렇게 뽈뽈 거리는데 정말 사랑 스럽 잖아요.
레이드 컨텐츠로 한번 나올 만 한데 ㅋㅋㅋ
사도로 나오기에는 너무 크고...
원피스로 치면 버기를 귀여워하는 로저?
자기 귀여운 자식 데리고 다닐만큼 강한지 테스트하는 의미도 있을듯
욘두 같다고 하더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