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비추수집꾼 | 26/08/14 | 조회 9 |루리웹
[11]
느와쨩 | 26/08/14 | 조회 17 |루리웹
[9]
| 26/08/14 | 조회 15 |루리웹
[5]
정모대사 | 26/08/14 | 조회 14 |루리웹
[1]
_코스트코_ | 26/08/14 | 조회 16 |루리웹
[10]
참치는TUNA | 26/08/14 | 조회 15 |루리웹
[7]
| 26/08/14 | 조회 16 |루리웹
[19]
YuJimin | 26/08/14 | 조회 8 |루리웹
[8]
| 26/08/14 | 조회 11 |루리웹
[12]
| 26/08/14 | 조회 3 |루리웹
[4]
+08°08′03.4″ | 26/08/14 | 조회 25 |루리웹
[21]
| 26/08/14 | 조회 9 |루리웹
[11]
루리웹-8404524056 | 26/08/14 | 조회 4 |루리웹
[11]
루리웹-1930719740 | 26/08/14 | 조회 16 |루리웹
[30]
| 26/08/14 | 조회 11 |루리웹
참 변호인
이분 묘가 이케부쿠로 근처에 있어서 한 번 가봤었지
가봐야겠다 진짜
그냥 인류에 대하여 지극히 공평한 윤리를 적용시킨 사람이라고 생각함. 그게 조선과 일본인 케이스였고, 대단한 분이고.
직업 윤리의 끝판왕
법적으로 억울한 사람 보는게 싫었던 사람
당신의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내가 국적/민족 따져서 편 가르는 걸 싫어하는 이유
한민족 출신 이면서 나라 팔아먹는 놈들이 있는가 하면
일본 출신이라 일본 정부 따르면 부귀영화 누릴 걸 온 힘으로 인류애를 위해 힘쓰신 분들도 계심
사람을 사람으로 봐야 한다.
받고 추가로
'저국적은 XX임. 내가 인정하는 사람은 내가 봐줘서 아닌걸로 쳐준다' 도 싫음
그에 비하면 같은 변호사인데 살인자라고 독립투사 변호 못한다고 빤스런친 그새끼는..
항상 생각하는게 과연 우리가 일본입장에 쳐했을때 저런분이 핍박받는 사람 도우면 우리는 그를 어떻게 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