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
| 19:51 | 조회 0 |루리웹
[3]
루리웹-3458142289 | 19:39 | 조회 0 |루리웹
[1]
| 19:41 | 조회 0 |루리웹
[3]
| 19:41 | 조회 0 |루리웹
[20]
| 19:49 | 조회 0 |루리웹
[31]
루리웹-8404524056 | 19:46 | 조회 0 |루리웹
[12]
DragonOfDojima | 19:47 | 조회 0 |루리웹
[13]
| 19:48 | 조회 0 |루리웹
[4]
| 19:45 | 조회 23 |루리웹
[3]
| 19:39 | 조회 14 |루리웹
[7]
| 19:45 | 조회 8 |루리웹
[2]
| 26/08/12 | 조회 12 |루리웹
[1]
| 18:42 | 조회 3 |루리웹
[29]
| 19:43 | 조회 6 |루리웹
[8]
YuJimin | 19:40 | 조회 14 |루리웹
우리 누나도 34살에 간호학과 다시 갔어... 취업이 이렇게 힘들어...
입은 최대한 닫고 지갑은 최대한 열고
본업이 따로 있는 거면 몰라도 호구 잡히기 싫으면 그냥 조용히
수강만 하는 게 나음.
간호학과.. 도전할 수 있는 나이라 부럽다
아니 근데 어울릴 자신이 있으니까 저렇게 가는 거 아닌가 행사 참여할 생각이 드는 것 자체가 이미 커뮤능력은 좋겠네
난 저거보다 훨씬 늙어서 대학 다니는데 진짜 투명인간으로 살다 사라지고 싶은데 조별과제 때문에 또 괴로워지겠다 개강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