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비추수집꾼 | 19:00 | 조회 0 |루리웹
[5]
소금킹 | 19:05 | 조회 0 |루리웹
[6]
| 19:04 | 조회 0 |루리웹
[4]
| 18:49 | 조회 0 |루리웹
[16]
KC인증-1260709925 | 19:01 | 조회 0 |루리웹
[19]
| 18:58 | 조회 0 |루리웹
[12]
| 18:31 | 조회 0 |루리웹
[10]
히틀러 | 18:56 | 조회 0 |루리웹
[20]
닥터M | 18:56 | 조회 0 |루리웹
[3]
네 르 | 17:40 | 조회 0 |루리웹
[76]
루리웹-4752790238 | 18:58 | 조회 0 |루리웹
[4]
AquaStellar | 18:44 | 조회 0 |루리웹
[34]
| 18:55 | 조회 0 |루리웹
[13]
| 18:55 | 조회 0 |루리웹
[11]
LoOPIP | 18:52 | 조회 0 |루리웹
우리 누나도 34살에 간호학과 다시 갔어... 취업이 이렇게 힘들어...
입은 최대한 닫고 지갑은 최대한 열고
본업이 따로 있는 거면 몰라도 호구 잡히기 싫으면 그냥 조용히
수강만 하는 게 나음.
간호학과.. 도전할 수 있는 나이라 부럽다
아니 근데 어울릴 자신이 있으니까 저렇게 가는 거 아닌가 행사 참여할 생각이 드는 것 자체가 이미 커뮤능력은 좋겠네
난 저거보다 훨씬 늙어서 대학 다니는데 진짜 투명인간으로 살다 사라지고 싶은데 조별과제 때문에 또 괴로워지겠다 개강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