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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큰놈?
연좌제라니 채무 물려 받는 것도 연좌제니? 제도적으로 무슨 제스처가있던 것도 아니고 국민적 지탄을 받고 있는 상황인데. 채무를 상환하지 않는 사람이 지탄 받을 수도 있지. 채무를 불이행 하다고 판단 될 집안이 못사는 것도 아니고 참 연좌제라는 말 좋아하네. 아 코 큰 놈은 외모를 물려 받아 연좌제당하고 있나 보네?
법률은 지켜져야 한다.
하지만 지키지 못하는 때도 있는 법이지.
인의예지가 무너지는 순간, 국가의 가치가 없어지기 때문이다.
감옥에 가는 한이 있더라도, 안두희를 몽둥이로 두들겨 패야 했던 건, 우리의 마음이지,
법률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