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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에서 월10만원 고시원 지원 해주던가....
월 50 이였는데 끔찍하긴했어
그래도 냉난방 다 되는뎁쇼
고시원에 살기도 하고 총무도 했었는데 끔찍하긴 한데... 그래도 노숙보단 낫긴 해...
열악하던 시절에도 에어컨은 있었고 샤워는 할 수 있었는 걸 ㅠㅠ
방음도 엉망이고 사람사는것 같지는 않지만 노숙자랑 비교하기는 좀 그렇지
저게 노숙이면 파리의 그 다락방에 사는 사람들도 노숙이겠내
유럽놈들 여름 한국 찜통더위에 노숙시켜봐야함
1년 살아봤는데
집돌이라 살만은 했어
단지 옆방 소음이 싫었지
나도 노숙자였던적이 있었군 그럼
화장실 주방 두가지는 있어야 주거공간이라 할수있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