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선이 존재하는 이유
방사선은 세상 어디에나 있으며,
지금 우리 몸에서도 나온다.
우리가 흔히 X선, 감마선 등 전리 방사선만을
방사선이라고 불러서 혼동하기 쉬운데,
적외선, 가시광선 같은 일반적인 빛도
방사선의 카테고리에 들어간다.
그러니 방사선이 왜 우주에 존재하냐고 물으면
에너지가 왜 이동하냐고 묻는 것과 같다.
이는 고에너지의 별들이 우주에 있으므로
매우 자연스러운 상황이며
다르게 생각해보면 오히려 안심해야 할 사항이다.
왜냐하면 방사선이 더 이상 생기지 않는다는 건,
이동할 에너지 차이가 전혀 없다는 것으로,
우주가 완전한 열적 죽음을 맞이했다는
그런 섬뜩한 의미이기 때문이다.
에너지의 차이가 없으면
아무런 반응도 일어나지 않는,
완벽한 허무와 정적이 찾아온다.
우주에 방사선이 왜 많이 있냐고 투덜거리는 건
햇빛에 피부 타는거 싫다고
태양 없애달라는 소리와 같은 것이다.






나 목격자 아닌데 이거 보고 최후의 형체 하기로 했다
닫힌 계에선 엔트로피 역전도 가능하다
그러니 이 우주가 닫힌 계라는걸 증명해내라!!
라-디오액티브맨이 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환기를 한 달정도 시키지 말아보세요
와
정말 고
마워요!
피폭된 사람에게 물려봐
그러니 햇빛이나 방사선에 면역인 육체를 가지도록 하자
의외로 사람은 방사선에 꽤 강함.
너무 노출되면 위험하다고? 기계가 먼저 뻗으니 걱정 안해도 됨
돌이나 금속제 팔찌 같은 거에서 뭐가 아무런 입력도 없이 나온다면 그거 이온화 방사선이니 버리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