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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잘 찍어서 국가의 탄생과 함께 연출로는 좋은데 내용이 그런 작품이랬나
딱 그냥 기술적인것만 보고 넘겨야하는 영화.
국가의 탄생은 현대 장편 영화의 이른바 선구자격인 영화라면, 의지의 승리는 지금도 구도 연출이나 촬영부분에선 배울게 많은 영화임ㅇㅇ
재능으로 만든게 하필 참 ㅋㅋㅋㅋ
“뽕좀 차게 만든게 뭐가 문제냐!”
그럼 휴고 보스는 왜 사과를 했을까요?
이렇게 존나게 뽕차는 영상미라니 내 내면의 파시즘이 술렁대잖냐 나치부역자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