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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인지 된장인지 구분 못함
진짜임
냄새로는 구분 못해서 찍어먹어봐야됨
이 진짜라고 함
애초에 지금 먹는 한식 대부분이 나온지 100년 정도 되지 않나
발효취=진짜 똥구릉내 남
청국장도 진짜 썩은내 났을거 같다
진정한 의미의 개씹썅꾸릉내가 뭔지 알 수 있을 듯
메주의 악명은 현대 한국 7, 80년대까지도
유명했다...
지금 사용하는 배추도 나중에 품종 계량한거라 김치도 다름
방부제도 없고 냉장고도 없음.
그 덥고 습한 여름을 견디려면 부패인지 발효인지 모를 정도 삭히거나 혀가 마비될 정도로 소금 들이붓는거 밖에 방법이 없음.
전생물 똥겜이네...
청국장이 진짜 홍어냄새 뺨침
시골집 천장에 메주 달아놓은 냄새 미침
어릴때 할머니가 메주 달아놨었는데 발효되는 냄새가 나긴 했지만 똥꾸릉내라고 할 정도는 아니었는데.
나도 어릴때 할머니가 집에서 직접 담군 메주로 만든 된장, 고추장, 간장 먹고 살았지만 똥꾸릉내 정도는 아니었는데...
원래 한국요리 냄새 1황은 청국장이다. 홍어는 2위지
청국장은 똥내, 홍어는 찌릉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