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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
남의 밥 워딩 킹받네ㅋㅋㅋ
너도 남이라고ㅋㅋㅋ
하지만 나같은 것보다 훨씬 큰 것(식성)을 가지고 많은 양(돈)으로 사장님을 만족 시켜주는 거 보면 눈물 흘리면서 뒤돌아섬.
지 혼자만 내적친밀감 Pro Max인 ww
그분은 나의 점심을 만들어 주실 분이였다!
바보같은놈 밥집은 마을버스같은거야
자주 가던 돈까스집이 있었는데 점점 장사 잘되더니 11시 오픈전에도 줄을 서기 시작하더라
사람 많은데 혼자가서 먹기 뻘쭘해서 그 이후로 못 갔는데 아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