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룩도가 뭔지모르는 유게이들을위한 짧은요약
핫이슈가된 소룩도가 뭐냐
이미 질병치료제가 완성된 한센병걸린 사람들을 한 섬으로 몰아넣고 사실상 인체실험한 곳으로
거기 들어간 환자들한테는 강제로 정관수술등을 시행한 기록도 있는곳으로 보이는 인권이란 존재하지 않는 구역임
저기랑 연관되어있는 인물중 질나쁜사람은 친일행위랑 비슷하거나 그 이상의 짓을 한 사람이란 소리
물론 저기에 진짜 병자들을 위해 헌신한 사람도 있긴하고 노벨평화상 추진까지한 분들도 있긴함 대표적인 사람이 소룩도의 천사라 불리는 마리안느 수녀님이랑 마가렛 수녀님



일제시대때 한국판 마루타였던거여?
일제시대때 시작되서 1950년정도까지 이어졌음. 섬을 터부하시하고 안좋은 곳으로 여겼던 인식은 90년대~00년대초까지도 있었음
일제시대랑 광복 초기까지
정관수술만 한게 아니라 강제로 낙태한 태아 표본이 본보기로 진열되어있던곳임
고기 썩히는 집안이 헌신을? 흠...
록룩정도는 구분해줘..
문제는 마리안느와 마가렛 수녀님들은 정상화된 60년도 이후부터 근무하셨던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