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게 실시간 커뮤니티 인기글
루리웹 (2822508)  썸네일on   다크모드 on
한나리 | 26/08/12 16:56 | 추천 50 | 조회 22

[유머] 근본 자체가 친일 매국 민족반역자였던 안상호 +22 [21]

루리웹 원문링크 https://m.ruliweb.com/best/board/300143/read/76291752

근본 자체가 친일 매국 민족반역자였던 안상호


안상호 조실부모해서 원래 개 쌉거지였음

고종이 의료원 세워서 양의학 인재들 키우고 싶은데.. 하고 돈 없는 학생들 지원해서 일본 유학 보낸거임.

고종 돈 많지도 않았고 조선도 재정 안 좋아서 상인들한테 돈 꾸고 그래서 보내준거임;;;;;

저때 같이 유학간게 우리나라 의료원 최초의 교수님인 김익남이고

원래 약속대로면 안상호도 김익남처럼 의료원에서 교수해야하는데 유학간 상태에서 매국노 전환해서 안 돌아오고 거기서 일본면허땀;;;;

유학비 먹튀했다는거임. 안상호 일본에서 아팠을때 우리나라가 치료비까지 보내줌. 그당시 6원이면 학비의 반이었음... 근데 그 돈도 줬다고.

국비 장학금 받아먹고 그 의술은 국가로 돌려주지 않고 지 사익을 위해 쓰고 친일해서 거지가 안양 땅부자가 됐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전재산 몰수 대상이지 뭐야? 유학 안 보냈으면 다 못 벌었을 돈이잖아



근본 자체가 친일 매국 민족반역자였던 안상호_1.webp


논문도 가져옴


https://kiss.kstudy.com/Detail/Ar?key=4026932

1872년 11월 5일 서울에서 하급 관리의 아들로 태어났다. 일찍 부모를 여의고 가난파 어려움을 겪다, 18여년 10월 설립된 官立日語學校에 들어가 11명의 제1회 졸업생(1898. 10. 20) 중 한 명이 되었다. 그는 보장된 일어학교 교관의 길을 버리고 1898년 11월 2일 관비 유학생으로서 일본으로 가서 동경의 자혜병원 의학교에 입학하였다. 안상호는 1902년 6월 28일 이 학교를 졸업하고 자혜병원 의사가 되었다. 그는 일본에서 성공적인 유학생의 모델로 여겨졌다. 1906년 4월 동경에서 러일전쟁 凱旋觀兵式이 열렸는데, 대한제국 특사로 참석한 義親王 李堈이 병이 나 자혜병원 한국인 의사 안상호에게 진료를 청했다. 이를 계기로 의친왕은 안상호를 자주 불렀다. 의친왕은 1907년 8월 일본방문 때도 안상호를 찾아 동행하여 귀국할 것을 종용하였다 이에 안상호는 의친왕 동경 저택에서 사무를 보던 가와구치 이소(川ロ イツ子)를 소개받아 결혼하고(35세) 1907년 3월 21일 의친왕을 수행하여 귀국했다. 안상호는 황실 의사로 일하는 한편 의학교 교관으로 일했다 안호는 황실의 의료를 책임지는 典醫로 일할 것을 여러 번 종용받았으나 궁내부 촉탁의로만 일하고, 종로에 진료소를 열었다. 



봐봐 황실 전용 전의로 오라는데도 밖에 병원 열었음;; 나랏돈 먹튀 ㄹㅈㄷ



의학교 1899년에 세워졌고 김익남은 졸업하자마자 돌아왔옴

안상호는 오라고 오라고 해도 안 오다가 일본인이랑 결혼시켜주고야 07년에 귀국했는데 07년도에 의학교 통폐합으로 사라짐




ㄹㅇ 은혜를 원수로 갚는 어마어마한 인간이었음







[신고하기]

댓글(21)

1 2

이전글 목록 다음글

6 7 8 910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