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키 반즈 캐릭터에 뭔가 아쉬움이 느껴지는 부분
사실 뭐 버키 반즈가 토니 스타크의 부모님을 죽인 것은 결코 버키 반즈의 자의와 본심은 아니었기 때문에
따지고 보면 버키 반즈의 잘못이라고 하기에는 뭔가 억울한 측면이 있기는 하지만,
사실 저 상황에서는 더 좋게 말 할 수도 있지 않았나, 기껏 생각해서 말한다는게
저 정도 밖에 안되나 싶은 아쉬움은 계속 남는 캐릭터임
사실 저것 때문에 지금까지도 버키 반즈는 어휘와 언행에 대한 유도리가 부족한게
상황을 좋게 끌고 나가지 못하는 캐릭터로 자리가 잡히고 아이덴티티화 되어버린 느낌이거든
오죽하면 버키 반즈는 하이드라에 수십년간 세뇌되면서 뇌에서 센스 있게 말 할 수 있는
어휘와 언행 능력이완전히 퇴화된 거 아니냐는 얘기도 있을 정도잖아






그냥 매일 꿈에서 나올 정도라고 말하기라도 하지 ㅋㅋ
그저 자두 먹고 싶었음 노년
크크큭..모두다기억하고있지.. 가 아니라 최소한 어떻게잊을수가있겠어... 이런식으로 죄책감을 비췄으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