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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때마다 느끼는데 저 사진 너무 잘나왔단 말이지. 마치 노리고 찍은거처럼
안 바뀐 게 아니라 심각해진 거 아닐까
머리를 노렸어야지!!!
머리를 노리긴 했지.. 스쳐지나가서 문제지
노렸다고 머리를!!!!
3cm 만 안쪽으로 들어갔어도 즉사였다더라 ㄷㄷㄷ
머리 노렸는데 총알 지나갈 타이밍에 갑자기 머리를 옆으로 돌릴지 알았겠냐고 ㅋㅋㅋ
표적이 작은 머리를 노리는 바람에 오히려 안 맞은거지
몸통 노렸으면 무조건 맞았음
사람이 돈이 많아지면 명예를 원함
쟨 좀... 극단적인 결과지.
메카시 사손(제자의 제자)이라더니... 어휴, 말을 말자
참고로 스승에게 배운 것이 "절대로 네 패배, 거짓을 인정하지마라"였다고 함. 스스로 인정하지 않으면 진 것이 아니고, 거짓이 아니라는 변호사라는 양반이 절대 해서는 안 될 개소리를...
퍼니셔처럼 대전차저격총을 쐈어야 했다.
원래부터 자기 잘난 맛에 사는 사람이었는데
저 일로 자신은 선택받은 사람이라는 자기만의
확신이 생긴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