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세이) ???: 헬레네 나올때 웃음 터짐! 아무튼 쓰레기 어쩌고
???: 헬레네 나왔을때 웃음터짐 ㅋㅋ
진짜 캐스팅 미스 PC 어쩌고 ㅋㅋㅋ
저거 헬레네 아니다
클리타임네스트라 (아가멤논 아내) 임
작중에서 자기 딸 바치려는 걸 보고 정신 나갔냐면서 멘탈 나가서 오열하는 장면이라 저렇게 망가지는게 정상임?
세상에 어떤 정상적인 엄마가 남편이 이권에 눈 멀어서 딸아이 재물로 바치려고 할때 저렇게 오열안하겠음?
지극히 정상적인 장면임
작중에서 트로이 전쟁은 아가멤논 개인의 욕심으로 벌어진 필요도 없는 전쟁이었던걸 작중에서 계속 묘사함
트로이 목마 내부에서 고생이란 고생을 다하며 트로이를 함락시킬때 휘황찬란한 예식용 갑주를 입고 성문으로 들어서며 그 영광을 낼름 삼키는 걸로 노골적으로 보여줘서 이해하기 못하는게 더 어려울 지경
이에 나아가 헬레네 또한 "수천척을 띄운 외모." 라는 말이 나오지만 비꼬기 내지 한탄 식으로 나옴. "지 욕심에 전쟁 일으킨 놈이 핑계랍시고 대는게 그딴거냐." 같은 느낌
애시당초 모든 인종이 혼합되어 나오는 작품인게 밝혀졌고, 이미 평론가도 팬들도 압도적인 경험에 그런 것도 설득력이 있게 느껴진다고 했음에도 저러는게 우스울 지경
전부터 계속 이런 글만 쓰던데 저 장면에서 어울리지 않는다 정도라면 몰라도 푸흡 웃음소리 났다는건 전형적인 예전 씹덕 오타쿠 망상같은 느낌 ( 가족들이 씹덕 노래 불렀다... 같은 )
이미 아니라고 반박되었음에도 작품성으로 욕하기도 힘든데 까고는 싶으니 그냥 귀닫고 눈감고 망상하는 수준임
"PC여도 잘만들면 잘본다" 라는 말이 그저 자기들 혐오 합리화 시키려는 말이었다는 걸 보여주는 건 덤
저런걸 추천하거나 아님에도 저런 글 쓰는건 둘중 하나임 바보거나, 혐오에 미쳐 그런 글들 너무 많이 봐서 뇌가 녹아버렸다던가
?








엣 헬레나가 아니었다고?
같은 배우가 했지만 선동으로 자주 올라오는 저 장면은 아예 다른 캐릭터. 그리고 합당하게 저렇게 망가지게 찍힐 이유가 있었음
실제 신화도 헬레네와 클리타임네스트라는 쌍둥이임
그리고 작중 장면도 아가멤논이 딸 제물로 바치니 울부짖는 클리타임네스트라임
진짜 선동이 개심하긴하네 ㄷㄷ
암튼 내일 보러감
"PC여도 잘만들면 잘본다" 라는 말이 그저 자기들 혐오 합리화 시키려는 말이었다는 걸 보여주는 건 덤
->이것도 님이 말하는 일반화란 생각은 안 드시나요?
일반화가 됐을 수도 있지
저 글이 억까만 안 했다면
...? 이걸 양비론으로 간다고?
영안분 인증도 한두번 해야지 원...
이번에 오디세이 영화가지고 PC타령하고 물고 늘어지는게 죄다 이수준이긴 했지만
극장 존나 조용했는데
메넬라오스 = 봐 ㅋㅋ 이게 ㅋㅋㅋ 전쟁나게 한 미모래 ㅋㅋㅋ
"싯팔... 헬렐레하고 좋다고 튀어간 내 아내도 그렇고 그거 이쁜 핑계로 전쟁 가즈아잇한 속내 시커먼 새끼도 그렇고... ㅈ같다..."
젠데이야 걸고 넘어지면서 PC가 어쩌고 하는거까지가 템플릿
참 의도가 투명함 ㅋㅋㅋㅋㅋ
직접 보고 온 입장에선
'미인이 아닌' 헬레네가 아주 중요했다고 생각됨.
최고의 미인을 쟁탈한다는 신화속의 이야기는 핑계거리이며 실상은 아가멤논의 야망과 정복욕 때문이라는 게 아주 중요함.
작품 내적으로도 '이 얼굴 때문에 군함 1000대가 떴는데'라고 메넬라오스가 대놓고 조소를 하기도 하고.
영화도 안봤을듯
그냥 저글에다가 추천박히는것부터가 그냥 영안분들이 선동치면서 난리친다고밖에 안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