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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하는 녀석이야 이놈은!
제주도가 섬이라 그런가 섬사람 취향은 특이하네..
그 시대 아니 옛날부터 섬 지역은 생존의 문제 라서
니가 안비린 곳을 안가봐서 그럼
맛은 있어보인다만 가시 어쩔겨
포항사는 지인분 가자미 미역국 맛은 있던데
뒤지게 먹기 불편하던데
그냥 제주도는 몸국...먹는걸로
생각보다 칼칼한 지리탕 진짜 맛있는데 갈치가 존나존나 신선해야됨
난 지금도 나물 별로 안좋아하는게 어릴때 억지로 먹여서 씹지도 않고 어거지로 삼키던 기억때문에...
음식 강요하는거 싫어...
엄마가 해줘서 자주 먹었었는데 넘 맛있었음
비리지 않으려나? 했는데 역시나ㅋㅋ
진짜 잘해서 안 비린 곳 아니면 못 먹겠다
근데 식당에서 저거 주력이다? 걱정 안해도 됨
우리 어머니 음식솜씨를 못믿어 그렇지
나는 부산 살 때도 어머니가 종종 해주셨었음. 다만 비쥬얼이 저렇지는 않고 칼칼한 느낌으로 끓인 것. 비려서 못 먹거나 한 적은 한 번도 없었는데
제발 갈치조림으로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