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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 이제 김의성 배우님이 무슨 역을 해도 배신을 해야한다는 강박감에 사로잡혔느냐
참된의사가 사회의 쓴맛을 다보고 돈미새됬는데
과거를 돌아보며 참회했지만
이미 돌이킬수없는 강을 건너서 후회하는 피폐를 나는 좋아한다!
드라마판 오리지널 설정이지만 원작자가 감탄했다고 한다
어느 드라마더라?
자기 이 드리마는 절대 배신 안한다고
쇼츠도 찍어 홍보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