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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부호자
'조부는 자결해야했다' 라고 했던 그분인가
참고로 매국하고 싶다고 아무나 못한다
능력이 있으니까 기회를 잡은거고
그럼에도 그런 조부가 부끄럽다고 당당히 말할수 있는건 정말 용기를 인정해주지
꼭 보면 일본취업갤에 들락거리는 앰생들이 지들 끕이 이완용급은 되는줄 착각하는데
느그는 걍 딱 짤처럼 잘풀려도 팽임
뭘 말하고자 하는건 알겠는데...
매국이 기회고 능력이라는 그거... 맞냐? 정말로?
아버지가 자작이었고, 본인도 일본 육사를 나왔지만 6.25때 공을 세웠고, 본인의 친일행적을 순순히 인정하고 반성한 이종찬 장군 같은 이도 있음.
우리 집안이 뭐 그리 잘난 집안이었냐고 어머니께 한 소리 했다던 그 분?
개의 손자가 호랑이일수도 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