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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직장이구나
어맛!!! 거긴 똥나오는 구멍이란말야앗!!
뭐가 되든 암튼 시마이를 치겠다는 굳은 의지
맞는 말이긴 한데…쓰읍…;;;
근데 1월 말이면 추워야 맞잖아 ㅋㅋㅋㅋㅋ
저기서 감독이 미련가지면 무급노동이 시작될수있다
그러고보니 촬영팀 직원들은 영화 촬영 끝나면 다들 뿔뿔히 흩어지는 프리랜서 들인가?
아니면 감독 회사 소속같은건가?
한번도 생각해본적이 없네 ㄷㄷ
ㅇㅇ보통 작품당 계약으로 들어감
퇴지금같은것도 있나?
TMI) 보통 제작 스튜디오 (외주사) 에서 뭉탱이로 올떄도 있고, 각 잘한다는 팀(카메라, 분장, 음향, 조명,소품) 따로따로 계약하는 경우도 있음
기본적으로 프리랜서인데, 그 친구 일 잘하더라. 내가 바라는 그 무언가는 이 팀이 잘 해! 가 있으면 반고정 개념으로 같이 가거나 일감 끊길 일 없다더라...
일있을때만 모이는 프리랜서
그리고 추가촬영이 잡히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