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옷 벗고 묘사가 약해진 캐릭터
이스 시리즈 주인공 아돌 크리스틴
묘사는 이스 1&2 시절이 최고였음
이 시절엔 그냥 인간병기였음
단신으로 돌격해서 죄다 때려부수는데
침묵형 주인공이라 딱히 대사도 없어서
미친 테토남 그 자체임
이스 6
이때는 특별한 금속으로 만든
무기로만 잡을수 있는 몬스터를
그냥 보통 철검으로 뚜까 패버림
이스 7
이땐 누명쓰고 고문당한다음에
개털린상태로 죽어랏 하고 콜로세움에 던져졌는데
그 상태로 몬스터를 이김
그런데 8부터 갑옷을 벗고나니
감 좋은 모험가정도의 느낌임
이스 1&2같은 인간병기 느낌은 없음
그나마 8에선 6처럼 특별한 무기 없으면 못잡는 용종을
철검으로 격퇴하긴 했지만
시리즈가 가면 갈수록 이런 묘사들이 약해짐
이야기 쓰기엔 주인공이 적당히 너프먹은게 좋지만
이스 1&2 때 묘사가 너무 테토했기 때문에
소년미 묘사가 지나치면 다소 괴리감이 있음







이스1,2때는 온갖 가호와 무기빨이라고 해도 될듯. 마나도 쓸수 있었고
아 나도 이거 불만이었음
노딕스에서는 아니 다크팩트에 다암까지 다 격파하고 왔는데 아이템 좀 바꼈다고 중간보스급한테 그렇게 쉽게 제압당하는게 좀.... 파티 하고나서 많이 약해짐
그치 아돌은 원래 강력하다고
흉켈인줄
시간대 순서가 어떻게 되길래 그래?
이스 2 직후가 10임
30대도 안됬을텐데 왜 점점 약해지냐고 ㅋㅋ
아돌 : 게임 너무 쉽네. 핸디캡 좀 줘야지
파워는 8이 가장 쎄지 않을까? 거의 신급이랑 맞다이 까는 수준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