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하자드 역사상 갑론을박이 심했던 시리즈
"저는 레드필드입니다."
"레드필드? 엄브렐러에 크리스가?"
"외모는 왜 저래? 아예 딴 사람인데?"
"사칭 아님?"
"늙어서 그럴수도 있긴 한데, 좀 이상한듯"
주인공이 변경되었던 바이오하자드7의 에필로그에서
자길 크리스 레드필드라 칭하는 사람이 엄브렐러 헬기를 타고 나타나자
기존 팬들은 저게 크리스인가 아닌가 하면서 굉장한 화제가 되었으나
이후 추가된 크리스가 주인공인 DLC에서
일반인인 에단과는 다르게, 몰디드가 떼로 몰려와도 주먹하나로 머릴 뻥뻥 터뜨리고
헐거웠다지만 철창을 맨손으로도 간단하게 뜯어버리는 모습을 보곤
"아, 우리가 아는 그 크리스가 맞구나" 하고 납득하게 되었다고...






그리고 결국 8에서 다시 고릴라로 롤백됐지
철장 뜯기에 모두가 납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