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색에 대한 인식이 바뀌는 과정
원래 빨간색은 고대시대에 강력하고 눈에 잘띄는 긍정적인 색깔로 취급했다
그래서 기득권층들이 많이 썼었고 전쟁 승리할때 빨간색 이미지로 장식해서 세레머니하기도 했었다
그리고 종교에서도 역시 많이 쓰였는데 예수와 순교자들의 피가 빨간색이라서
성스러움을 생각하고 사용하였고
물론 중세시대에는 종교 권위 위상을 올리려고 빨간색 자주 썼었다


그리고 19세기 현대시대에 다가오면서 모던아트이라는 인상주의, 추상주의 등 예술에서도
눈에 잘띄이는 빨간색을 많이 쓰기도 했다

또 18세기부터 이어져온 노동 인권 탄압문제에 저항하기위해서 노동자들이 모여서
힘을 모으는데 빨간색이 효과있으니까 빨간색이 들어간 깃발을 사용하였다
이렇게 좋은 의미에 쓰였는데 오늘날 시대에 아직도 정치적인 의미로 부정적인 시선과 편견이 있다
그 이유가 왜 그러냐?
기..립.. 혁..명... 으윽...

기!립!

아무튼 빨간색의 역사와 인식 변화 과정을 대충 알아봤다













기립하시오 !!
와 기립했읍니다
저것과 함께 이미지가 망쳐진 것이 노란 별임. 빨게이들이 눈에 잘 뛴다고 별+빨간색 조합을 써서 시리.
붉은혜성
소..쏘련으로!
동양에서도 빨간색은 귀신 쫒아주는 좋은 의미였지. 여자들이 결혼식할때도 연지곤지 찍고, 봉숭아물 들이고, 동짓날에 빨간 팥으로 팥죽 만들어 먹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