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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릿세는 하루에 한 마리."
시크한 악어
엄마가 뇌 정지한 모습인데?
얼른 나가. 안 그러면 잡아먹어 버릴 거야.
식구들도 많은데, 저 옆쪽에 새로 생긴 더 큰 굴에 가서 살아.
누가 팠는지는 나도 몰라. 모른다고.
어흐 따숩다
땃땃해서 악어도 은근히 맘에 들었나??
천연이불 겸 식량
저기서 움직여도 되는건지 뇌정지한 상황 같은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