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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들사이를 걷는거인 | 26/08/07 | 조회 0 |루리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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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프로 | 13:21 | 조회 0 |루리웹
스토리 다 깨고나면 저 택시기사 비로소 기억 되찾고 보석은 버리는게 나았고
자기 삶을 살겠다면서 불완전하고 위험하지만 그래도 가족들 추억 떠올리며 자유롭게 살려고 하던데
그래서 더 괘씸하고 빡침 비록 쟤가 원하는걸 줬지만 그게 원해서 준거냐고
그냥 존나 괴롭히다보니 아ㅏㅏㅏㅏㅏ살기싫다 하고 던졌는데
그게 알고보니 걔가 원하던 삶이라 곁다리로 '좋은게 좋은거' 로 끝난거지
(대충 내가 죽였나 이상이 죽였지 콘)
르네의 원수 주거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