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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내 알바 아니고 죽어라 원수놈아"
솔직히 이치고 점마 스님이 혓바닥만 잘 굴렸으면
'그럼 내가 그 영왕이란 것이 되면 문제없는거지?' 하면서 자진입대 했을 성격이긴함
내가 희생하면 세계멸망을 막고 모두를 구할수 있다고?
빨리 안하고 뭐하심
이럴듯 ㅋㅋㅋ
애니 뉘앙스 보면 자기가 지면 영왕될거 각오한거 같더라
"새끼야 내 동생 둘이 하프퀸시인데 니새끼 살려두면 동생들 죽어."
이치고 특) 양아치처럼 생겼는데 착실하고 공부도 잘 함.
이치고 : 내가 영왕되던 말던 유하바하 너가 뭔 상관이야
스님:(흡족)
엄마 원수인거뿐만 아니라
결과적으로 자기 가족들과 친구들의 목숨까지 노려서
반드시 없애야 했음
자기 엄마의 원수가 세계멸망을 시킬려고 하는데 늬가 하는 말이 퍽도 공감가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