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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비판을 하는 입장 이었으나 결국 민주주의란 인기투표이고 지지자들이 원하는 모습에 맞춰서 가는 것
그래서 책도 냈던것 같은데...
트럼프처럼 비상식적인 생각과 판단을 못하는
"범부"
미국 하층민 백인들한테 워너비잖아
읽어봤는데 슬픈 책이기는 함
그 밴스가 트럼프의 밑으로 들어감으로써
책의 비극을 다른 의미로 완성시켜버림
미국의 취약계층과 고등교육을 못 받은 세대를 대표하는,
그러면서 개천에서 용 나듯 출세한 케이스
어찌보면 트럼프랑 지지기반이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