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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따로는 맞았겠으나
아버지도 본인도 그랬을수있다고 이해하고 계실거야
다만 본인 자식이 잘못될까봐 그랬겠지.
??? : 니칼로 해 쌔끼야
노바디 초반 내용이랑 비슷한데
좋게 말로 해도 되잖아요 왜 줘패나요 위험한짓은 맞는데 구지 때릴것 까지야
사시미는 ㄹㅇ 개 날카로운거라서 위험한데
엄마 앞에서 눈 뒤집혀 칼 휘두르다 아빠한테 쳐맞은 썰
화날순 있는데 인생 쫑날뻔 했잖아;;;
저기서 살인났으면 자식농사 실패에 가게 폐업에 다시는 칼쓰는 장사 못 한다.
효자가 아니라 집안 말아먹을 놈이었던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