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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가 어렵고도 쉬운 이유임. 너무 많은걸 바라면 망하고, 너무 퍼줘도 망함. 그 선을 지키는게 너무 어렵기 때문에 장사가 힘듦.
아니 이 날씨 이 계절에 붕어빵을 파냐고~~
"근데 이런걸 알려줘도 되나요?"
"이거 알려준다고 너가 내 앞에 붕어빵 가게 열것도 아닌데, 이거 알려주는 동안 가게 앞에 잡아두는게 손님도 많아보이고 이득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