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 해리가 첫날부터 유명해진 이유

라고 알려져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다.
실제 대사는 많이 달라는 늬앙스 정도였고, 상식적으로 허기진 잼민이로 가득찬 호그와트 급행열차에 간식카트가 잼민 둘이 동낼 정도밖에 없을 리 없다.
진실은 다소 충격적이었는데...
해당 사건이 있던 시각, 호구와트 열차의 해리 포터가 탑승한 객실에 드레이코 말포이와 호위용 떡대1,2가 방문했다.
당시 드레이코는 아버지 루시우스 말포이에게 '해리 포터를 파악하고 가능하다면 포섭해라' 라는 밀명을 받았고,
해리 포터에게 함께 손을 잡고 말포이 - 포터 연합으로 권력을 거머쥐자 제안했으나
이미 해리 포터는 말포이 가문의 실태와 한계를 파악했으며, 또한 위즐리 가문을 눈여겨보고 함께하기로 결심한 상태였기에
드레이코의 권유를 싸늘히 거절한다.
이에 분노한 드레이코 말포이가 위즐리와 포터 가문, 그리고 둘의 부모를 들먹이며 모욕하자
해리 포터는 얼굴을 찌뿌리며 자리에 일어나 불쾌감을 표했고...
자칭 위즐리 가문의 충실한 종, 피터 페티그루가 이에 반응해 즉각 대응한 것.
무고한 머글 십여명을 폭파시켜 학살한 희대의 살인마 피터 페티그루는 적절한 경고를 이행해
즉각 떡대1의 손가락을 아작내버렸다.
이 담대하고 무시무시한 폭력에 경악한 드레이코 말포이와 떡대1,2는
남은 손가락이라도 지키기 위해 허겁지겁 줄행랑쳤고
해리 포터는 이렇게 첫날부터 악명을 드높이게 된 것이다.
"YES", 동의하시나보군요
역시 평생 쥐새끼로 살 깡이 있는 진정한 그리핀도르!
자칭 위즐리의 충실한 애완동물
진짜로ㅋㅋㅋㅋㅋㅋ
친구 배신하고 다른 친구가 따지러오니까 침착하게 사람들 학살하고 누명 씌운 뒤에 12년 동안 생쥐로 살 결심을 하는 건 보통 용기가 아니긴 함
피터의 매소드 연기 지리구요 오지구요
리타 스키터씨 또 시작이네
마법부장관 명령으로 아즈카반에 전용 감방 만들어 드려요?
리타 스키터! 아직도 기레기중이야?!
애니마구스 변신중에는 마법을 쓸 수가 없엉..
그래서 1830년부터 일한 간식카트 마녀를 돈으로 매점매석해서 더 유명해졌다는 소리구나!
the lot면 다 주세요 맞긴 하지 않나? 물론 다른 간식차가 있을테고 적당히 종류별로 하나씩 줬겠지만ㅋㅋ
근데 나같아도 통장잔고 걱정없이 살아도 된다 소리 들으면
"있는거 다 주세요" 해보고 싶긴 함 ㅋㅋㅋ
생각해보면 만약 론처럼 착한 사람이 아니라 악질 주인이라 스캐버스를 괴롭혔으면 참고 견뎠을까 아니면 정체를 드러냈을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