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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렇게 취사병생활했는데
솔직히 엄청 힘들진않았어
PTSD 같은건가
힘들긴했는데 그래도 불침번 빼줘 훈련빼줘 중간에 낮잠자도되고 나름 편의봐주는게 있어서 할만했음
군대가 힘든게 자유가 억압된건데 취사장은 간부도 안오고 불편한 전투복도 아니고 조리할때빼곤 나름의 자유가 있어서 좋았음. 음식도 사람들 몰려오기전에 먹고싶은것만 골라서 편하게 먹을수있고
족구실력이 급상승 하는데 는 이유가 있었군
아니 부대 인원이 없어서 매일 야간근무 나가느라 잠을 못자도 취사병은 더 힘들어 보였는데 이렇게까지 겸손할 필요는 없음..
대충 그냥 군생활을 ㅈㄴ 열심히 한거 아니냐는 짤
나도 취사병인데
편했음
정신적으로 좋았어
우리끼리 잘지내고 위에서도 힘든일 한다면서 안건드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