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게티스버스 | 01:12 | 조회 17 |루리웹
[6]
AnYujin アン | 01:15 | 조회 48 |루리웹
[6]
| 01:13 | 조회 28 |루리웹
[16]
saddes | 01:15 | 조회 6 |루리웹
[8]
마왕 제갈량 | 01:04 | 조회 25 |루리웹
[3]
Cristalcity | 01:11 | 조회 6 |루리웹
[3]
문제해결폭탄 이데온 | 25/08/29 | 조회 5 |루리웹
[7]
Into_You | 25/08/29 | 조회 8 |루리웹
[4]
aespaKarina | 01:10 | 조회 22 |루리웹
[3]
인류의 | 25/08/29 | 조회 8 |루리웹
[9]
쾌감9배 | 00:51 | 조회 12 |루리웹
[9]
영원의 폴라리스 | 00:58 | 조회 5 |루리웹
[6]
루루쨩 | 01:05 | 조회 32 |루리웹
[10]
AnYujin アン | 00:57 | 조회 86 |루리웹
[8]
| 01:02 | 조회 33 |루리웹
꿈과 희망을 찾을 수 있으면 좋겠지만 안되면 주변에 적당한 자리 있으면 취직하는게 나음 저 생활에 익숙해져 버리면 진짜 시간 순식간에 지나감
보통 저기 빠지면 외부에서 도와줘야됨
도움이 아니라 충격이 오는게 대부분이지만...
진짜 계기가 있어야함
난 주2회 호텔 알바만 하다가 어느날 동생한테
형이 왜 나한테 강하게 못 나오는지 아느냐 최소한으로만 일하고 자립할 능력이 없으니 돈 벌어오는 나한테 못 개기는 거다
듣고 취성패해서 개↗소 들어갔지만 백수 탈출
은 개ㅆㅂ ↗소 소개한 담당 새끼 두 새끼 그냥 뒤져 ㅆㅂ년들
돈없어지면 저 고리 끊기지 않음?
그리고 저런 건 보통 새벽에 “오늘 아무것도 안했어”에서 시작되니 잠이라도 제 때 자야한다
난 죄책감은 안 들고
걍 무기력해져서 의욕이 안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