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근성장 | 25/08/29 | 조회 73 |루리웹
[9]
Clad | 25/08/29 | 조회 71 |루리웹
[25]
리틀리리컬보육원장 | 25/08/29 | 조회 75 |루리웹
[10]
루리웹-1098847581 | 25/08/29 | 조회 65 |루리웹
[22]
외계고양이 | 25/08/29 | 조회 6 |루리웹
[5]
마시멜로네코 | 25/08/29 | 조회 11 |루리웹
[3]
리틀리리컬보육원장 | 25/08/29 | 조회 68 |루리웹
[5]
FU☆FU | 25/08/29 | 조회 15 |루리웹
[10]
호가호위 | 25/08/29 | 조회 62 |루리웹
[12]
흐르는 별 | 25/08/29 | 조회 64 |루리웹
[2]
로젠다로의 하늘 | 25/08/29 | 조회 23 |루리웹
[12]
춘전개조돼야닉바꿈 | 25/08/29 | 조회 26 |루리웹
[17]
Starshiptostars | 25/08/29 | 조회 35 |루리웹
[16]
소소한향신료 | 25/08/29 | 조회 29 |루리웹
[23]
심장이 Bounce | 25/08/29 | 조회 44 |루리웹
할매라고하면 죽었나
할부지여서 산거임
헛소리 하는구나 해서 ㅋㅋㅋ
할부지 = 아~얘가 죽어가서 헛것을 보는구나
할머니 = 아~독으로 편하게 뒤지고 싶다는 거구나
요도에 그꼬챙이 칼 쑤심
할머니 였으면 진짜 죽였음
할부지: 아 지금 독때문에 제정신이 아니구나
할머니: 이 새끼가?
자비저택의 뒷뜰엔 번개 같은 색의 털을 가진 인면거미가 살고있다고 한다 나는 이 이야기를 참 무서워한다
할매였으면 바로 칼 꽂았다
아줌마 그랬으면 젠이츠 였던것이 되었다
이 전장면 젠이츠 존나 멋있지 않음?
간헐적 멋있음
할머니였으면 시노부의 본성을 봤겠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