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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매라고하면 죽었나
할부지여서 산거임
헛소리 하는구나 해서 ㅋㅋㅋ
할부지 = 아~얘가 죽어가서 헛것을 보는구나
할머니 = 아~독으로 편하게 뒤지고 싶다는 거구나
요도에 그꼬챙이 칼 쑤심
할머니 였으면 진짜 죽였음
할부지: 아 지금 독때문에 제정신이 아니구나
할머니: 이 새끼가?
자비저택의 뒷뜰엔 번개 같은 색의 털을 가진 인면거미가 살고있다고 한다 나는 이 이야기를 참 무서워한다
할매였으면 바로 칼 꽂았다
아줌마 그랬으면 젠이츠 였던것이 되었다
이 전장면 젠이츠 존나 멋있지 않음?
간헐적 멋있음
할머니였으면 시노부의 본성을 봤겠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