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존댓말유저 | 11:13 | 조회 5 |루리웹
[9]
pringles770 | 11:13 | 조회 41 |루리웹
[31]
IIllIlIlIIllllll | 11:12 | 조회 48 |루리웹
[12]
존댓말유저 | 11:07 | 조회 13 |루리웹
[14]
큐베의기묘한모험 | 11:11 | 조회 16 |루리웹
[9]
타천사 요하네 | 11:11 | 조회 51 |루리웹
[16]
파테/그랑오데르 | 11:09 | 조회 17 |루리웹
[18]
갓트루참얼티밋여신블랑 | 10:57 | 조회 12 |루리웹
[4]
aespaKarina | 10:56 | 조회 55 |루리웹
[3]
THE오이리턴즈! | 11:02 | 조회 25 |루리웹
[4]
루리웹-3852749890 | 11:07 | 조회 37 |루리웹
[16]
이단찢는 오그린 | 11:05 | 조회 58 |루리웹
[18]
잭오 | 11:00 | 조회 39 |루리웹
[26]
루리웹-9116069340 | 11:03 | 조회 8 |루리웹
[5]
까나리먹고우웩우웩 | 10:48 | 조회 67 |루리웹
과연 물이 저렇게 풍부하구나 하고 물러간 걸까
아니면 자기네들은 적미(붉은 쌀) 먹는데 저기는
흰쌀 가지고 저 장난 치니까 미친 놈인줄 알아서 물러난 걸까
멀리서 보면 물방울이랑 비슷해 보였겠다 ㅋㅋ
병사 : 장군님 저건 물이 아니라 쌀입니다!
장군 : 나도 보이니까 알아 근데 먹을게 얼마나 쳐 남아돌면 그걸로 말을 씻기고 있겠냐
우우우우 쌀살쌀
왜장은 물러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