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AKS11723 | 00:21 | 조회 12 |루리웹
[1]
스라푸스 | 25/08/29 | 조회 23 |루리웹
[2]
앙베인띠 | 25/08/30 | 조회 26 |루리웹
[7]
이사령 | 00:25 | 조회 17 |루리웹
[12]
비취 골렘 | 00:24 | 조회 13 |루리웹
[7]
루리웹-1355050795 | 00:22 | 조회 11 |루리웹
[28]
후룩 | 00:24 | 조회 24 |루리웹
[11]
| 00:22 | 조회 19 |루리웹
[25]
네리소나 | 00:18 | 조회 27 |루리웹
[13]
루리웹-3356003536 | 00:16 | 조회 21 |루리웹
[2]
보추의칼날 | 00:17 | 조회 17 |루리웹
[7]
AKS11723 | 00:15 | 조회 22 |루리웹
[6]
루리웹-4997129341 | 00:17 | 조회 22 |루리웹
[3]
포근한섬유탈취제 | 00:12 | 조회 15 |루리웹
[2]
지져스님 | 00:12 | 조회 27 |루리웹
원래 같은 가문이라고 하지 않았나
천년뒤에 자기랑 똑같은 놈이 다른 목표를 가지고 태어난거임
같은 핏줄이라도 천년전의 조상인데 닮았으면 대단한거긴 하지
귀칼 세계관은 운명을 타고나며 태어나는 존재들이 있으니 그런경우려나
목적을 위해 수단을 가리지 않음
아무리 가족들 본인들이 나서서 함께 죽겠다 했다지만 진짜로 데리고 자폭하는 거 보면 무잔 낳은 가문이 맞긴 하구나 싶음
혈귀를 양산하는 능력 vs
개쩌는 목소리로 가스라이팅 조져서 사지로 몰아넣는 능력
정주행 하고 느낀게 진짜 일원 하나하나 아꼈던 아들이랑 비교하면 확연히 다름
오니를 많이 죽인 자, 귀살대를 많이 죽인 자
귀주 무잔
상현 영 카가야
둘다 빡대가뤼